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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치열하게 취재했던 연예부 기자. 전직 스포츠신문 연예부장이 털어놓는 비하인드 스토리.
(라이브방송 : 매주 일요일 오후 8시+깜짝라이브)

A former major newspaper Editor/Journalist.
A hard-nosed warrior in media field.
Young-Ho Kim’s extraordinary insights behind ordinary K-pop & Entertainment and so on. 
#Professional Exposer #Trending News #AMA.

후원계좌 농협 162-12-187391 김용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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